1. 캐해석 등에 참고하려고 개인적으로 모아둡니다. 플레이하면서 갱신...
2. 일본어는 의역이 많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괄호로 쳐둔것은 말투 메모입니다
양이 많아서 바로바로 보면서 적는거라 사전은 참고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초반에 에무랑 루이 대화가 있었는데 캡쳐를 못해뒀습니다 나중에 보이면 올림 ㅠ
기본대사
희극에도 비극에도, 각자의 좋은 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나는, 마지막에는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해피엔딩인 이야기가 좋으려나
아아, 안녕... 앗, 그러고보니 매번 이 곳에 오고 있는데
이렇게 오면 너에게 폐를 끼치는 건 아니니? (나이카이)
에, 오히려 기뻐...? 그렇구나, 그렇게 말해준다면 안심이 돼.
응, 고마워. 그러면 네 성의를 기쁘게 받아서 편하게 있도록 할게 (오코토바니 아마에테)
여기는, 네 마음으로 만들어진 세카이구나
어떤 마음이 구체화된건지 나는 모르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된건 분명, 근사한 마음이겠지.
이렇게 몇번이나 오게 됐는데, 항상 새로운 발견이 있는, 정말 재미있는 세카이네.
이 세카이는 무척 넓은데, 가꾸는 건 너 혼자 하는걸까?
그렇구나, 대단하네...
혹시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말해줬으면 해.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뭐든지 도와주도록 할게.
최근, 루이군이랑 메이코가 같이 무언가를 만드는 것 같은데...
가끔 들려오는 대화에 [좀 더 화려하게] 라던가 [출력을 최대로] 라던가, 그런 단어들이 나와서 좀 불안해.
안녕(야아). 오늘은 네 이야기를 들으러 왔어.
응. 언제나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잖아. 게다가-
나도, 너에 대해 더욱 알고싶다고 생각해. 어떤것이라도 좋으니까, 부디 너에 대한걸 알려줬으면 해.
쇼에는, 신기한 힘이 있다고 나는 생각해.
왜냐하면, 각자 다른 마음을 가진 관객 모두가 무대를 보고 있을 때는, 기뻐하거나 슬퍼하거나 같이 감정을 나눌 수 있으니까.
하지만... 무엇보다도, 쇼의 모두가 미소짓는게, 나는 제일 기쁘다고 생각해.
후아....
아..... 부,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말았네...
너의 세카이는 무척이나 편하니까, 조금 풀어지는 것 같아.
이런 칠칠치 못한 모습, 미쿠들이 보지 않아 다행이다.
설마 이렇게 다른 세카이에 오게 되다니...
갑작스러워서 깜짝 놀랐지만... 이렇게 너와 만날 수 있게 되서 정말 기뻐!
언젠가 이 세카이에서 쇼를 할 때 너를 환히 웃는 얼굴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더욱 연기를 연습해야겠어!
안녕, 오늘도 오게 됐어. (오쟈마사세테모랏테이루 / 실례를 끼치고 있어, 오게 됐어~)
여기는 무척이나 편해서, 나도 모르게 몇번이고 와버리지 뭐야.
이렇게나 안정감이 느껴지는 건, 분명 이 장소를 만드는 네 마음이 무척이나 근사하기 때문이겠지.
네네쨩의 노래를 들은 적이 있는거니?
그렇구나... 정말로 아름다운 노랫소리지.
우리들의 세카이에서도, 가끔씩 인형들이 졸라서 노래를 부르기도 한단다.
네네쨩의 노랫소리가 들려오면, 나도 모르게 집중해서 듣게 돼. 쇼 준비는 완전 까먹고 들어버리니까, 나중에 허둥지둥 준비를 해버리고는 해.
<날씨>
날씨가 이리저리 바뀐다니, 신기한 세카이네
에, 좋아하는 날씨? 음- 그렇네...
어떤 날씨라도 그에 맞는 즐거움이 있으니까 고르기가 어렵네...
<맑은 날>
날이 맑아서 공기도 기분 좋네! 이런 날은, 쇼의 연습이 잘 될 것 같아
<유성우(별똥별) 날씨>
유성우가 사라지기 전에 세 번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는 알고 있니?
나는 그 이야기, 꼭 거짓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단다
무언가를 강하게 바란다는 건, 그걸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니까 말이야.
만약 너에게, 무언가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면, 강하게 빌어보지 않을래? (~고란?)
그 마음은 분명 너의 힘이 되어줄거야.
<저녁>
완전 날이 저물어버렸네. 어두어서 발 밑이 잘 안보일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서 걷는거야.
<만월>
밤이여도, 달이 예쁘게 떠있으니 밝네. 뭔가 안심이 돼.
<비>
이 세카이의 비는, 뭔가 반짝반짝거리네.
거기에 춥지도 않고 젖지도 않는것도 좋네. 모두가 감기에 걸릴 걱정이 없으니까 말이야. (엄마.....)
상호작용 대사
세카이 문

이 게이트는 우리가 있는 세카이와 이어져있구나
사실 이전에는 다른 세카이로는 갈 수 없다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조금 신기한 만남이 있었거든
그러니까 어쩌면 또 신기한 만남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고 있었어
우리들이 와서 네가 꽤 놀랐을거라 생각하지만 괜찮다면 친하게 지내줬으면 좋겠네
공원의 타이어

이건 휴식용의 의자 대용이려나? 아니라면, 뜀틀처럼 해서 노는걸까?
...헤에, 어느쪽으로도 사용할수 있는거네. 좋네, 그런거라면 미쿠들도 좋아할거라고 생각해.
냉장고

이 냉장고… 크네,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못참을것같아
…에, 나 말이야? 요리를 하는건 재밌을것 같다고는 생각하지만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잘 모르겠네.
애초에 요리경험이 별로 없으니까 우선은 이것저것 체험하는 것 부터일까
캐쥬얼한 비글 강아지 인형

야아, 안녕...... 앗, 이 곳의 인형들은 대화를 할 수 없었지
그렇지만, 이렇게 귀엽게 앉아있는걸 보면, 나도 모르게 말을 걸어버리게 되네
장난감 상자
장난감(누이구루미) 상자에 이것저것 들어있네
어린 아이에게 있어선 장난감 상자보다는 보물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가든의 벤치
역시 한 숨 돌릴수 있는 장소는 필요하지. 매우 좋다고 생각해.
가든의 파라솔 테이블
파라솔이 달려있는 테이블이네. 좋네, 마치 세련된 카페의 테라스석 같아.
모래밭

모래밭 말이야, 터널은 만드는 것 외에는 어떻게 놀면 좋으려나?
사실, 미쿠와 모래밭에서 같이 놀자고 초대받았었는데,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모르겠어서...
만약 좋은 놀이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면 좋겠어.
곰돌이 스프링 놀이기구

곰돌이 놀이기구네. 이건.... 그런가, 등에 타서 노는거구나
...라는 건, 긴타로 (일본 고전 동화에 나오는거) 쇼에 사용한다던가-
아, 미안. 다음 쇼에 대해 생각했던 참이라, 나도 모르게 그만...
옷장
옷장은 좋네, 문이 있으니까 옷에 먼지가 묻기 어려우니까
하지만 상상 이상으로 습기가 쌓이기 쉬우니까 가끔은 문을 열고 환기를 하면 좋을 것 같아
시소

시소는 (탈 생각을 하면) 신기하게도 설레게 되는걸
시소 본연의 즐거움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같이 노는 사람이 있다는게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
철봉

내가 철봉이 특기라고 한다면 너는 믿어주려나 (분명 버싱 월드링크때 오리카이씨가 다카가 힘이 약한 편이라고 했는데..)
후후, 미쿠만큼은 아니지만, 나도 몸을 움직이는건 특기란다. 물론 거꾸로 올라가는 것도 할 수 있어.
그네
그네인가, 좋네!
우리들이 있는 세카이는 유원지라서, 어트랙션이 잔뜩 있지만 이렇게 공원에 있을법한 놀이기구는 거의 없어.
미쿠한테 있어서는 신기할지도 몰라.
캐쥬얼 책장

이건.... 후후, 책장이라기 보다는 수납장이네
하지만 이렇게 정리해두는건 좋은 일이야. 바닥에 놔두면 위험하니까 말이지.
정수기
워터서버 (정수기) 가 있으면, 언제든지 수분보충이 가능해서 좋네.
특히 몸을 움직인 후는, 제대로 물을 마셨으면 좋겠어.
프렌치 스타일의 아로마 캔들 (카이토-네네)

네네: .... 이거, 라벤더 향일까? 무척 좋은 향이여서 안심이 되네
카이토: 그러고보니, 전에 네네쨩이 선물해준 아로마 캔들도 무척 좋았어. 표면에 꽃이 들어가서 예뻤고, 네네쨩의 마음이 확실히 담겨있었으니까 말이야.
네네: 그건, 평소의 감사를 전하기 위한 것이였으니까.... (뭔가 이렇게 다시 듣게되니 역시 부끄럽네...)
가든카트
이건... 카트 그 자체가 화분으로 되어있네
후후, 이거라면 어디로든 편하게 꽃을 운반 가능하니 편리할 것 같아.
가든의 소박한 화단
...에, 이 곳의 꽃은 대화도 안하고, 노래도 부르지 않아? (캡쳐를 남겨두지않아 다음에 확인후 수정)
천문학자 실험실의 천체 망원경
이렇게나 작은 도구라도, 저렇게나 멀리 있는 별을 우리들에게 보여주는구나.
정말 대단해. 천체 망원경의 구조도, 그것을 알아내고 물건으로 만든 사람들도 말이지.
내츄럴한 체스트
방을 깨끗하게 보이게 하려먼, 이런 수납장은 중요하네.
우리들도, 쇼의 소도구들의 수납장을 만들어서 제대로 보관하고 있어.
일본풍의 소박한 밥상

그리운 느낌의 테이블이네. 으음, 차를 마시는 테이블로 사용하면 되려나
모처럼이니까, 분위기에 맞게 방석을 깔거나 주전자로 차를 내리고 싶어지네.
네츄럴한 침대
그러고보니, 최근 휴식은 취하고 있니? 여기에 오게 되기도 하고, 우리들이 오기도 하고, 정신없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는건 아닐까 하고 신경이 쓰여서...
수면은 피로회복에 매우 중요하니까, 피곤해지면 일찍 쉬도록 하자
네츄럴한 테이블
넓고 사용하기 편해보이는 테이블이네
이 정도로 넓다면, 식사도 모두와 할 수 있어서 분명 즐거울것 같아.
공원의 분수
이 분수, 훌륭하네.... 네가 만드는 정원의 심볼이 되어 줄 것 같아!
내츄럴한 책장

각본 준비를 위해, 나도 여러가지의 책들을 읽도록 하고 있어.
하지만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읽은 후에 느껴지는 [아아, 좋은 것과 만났어] 같은 기분은 책 각권마다 틀리고, 언제나 신선해.
컨포넌트 오디오
음악이 있는 생활, 좋네.
나도 연습을 쉬는 날에는 자주 듣고 있어.
하지만, 내가 있는 세카이는 거의 항상 미쿠와 인형들의 즐거운 목소리가 들려오니까
모두의 활기찬 목소리를 BGM으로 하고는 책을 읽거나, 메이코나 루카와 차를 마시고는 해.
(위와 이어지는 내용 같아 붙여둠)
회전 정글짐
회전하는 정글짐이구나. 혹시 우리쪽 메이코가 봤다면, 빙글빙글 돌고 싶어했을거야.
아니, 그 메이코니까 (정글짐을) 땅에서 뽑은뒤 공처럼 굴리거나...
...아하하, 설마.
내츄럴한 액정 TV
그러고 보면, 쇼나 영화를 볼 기회는 많았지만 그 이외의 보통의 프로그램은 그다지 본 적은 없네.
너의 추천하는 방송은 있니? 괜찮다면 알려줬으면 해.
여행자의 캠핑 아웃도어 체어
왜말을안하니......
가든의 래티스 화분
헤에, 이런 나무 펜스가 붙어있는 화분도 있구나.
약간의 눈가리개로도 쓸 수 있고, 담쟁이 식물을 심으면 그린월 (초록벽) 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을 것 같네.
가든의 툴 셸프
이 선반, 여러가지 도구가 놓여있네. 게다가 화분도.
앞으로 계속해서 많은 꽃들이 늘어난다는 건가. 후후, 기대하고 있을게.

어린이집 (킨즈룸) 기차 장난감
우리들의 세카이에는 하늘을 나는 기차가 있어. (아룬다)
우리들이 여기에 오게 된 것 처럼, 너도 우리들의 세카이에 오면 태워줄수있는데... (ㅋㅋㅋㅋㅋ)
포근포근 (포카포카)한 피크닉 바구니
이 바구니, 꽤나 이것저것 가득 채워져 있네.
후후, 놀러 나갈때의 미쿠의 주머니 같아.

크레인 게임 (실패 모션)
으-음, 뽑을 것 같으면서도 뽑히질 않네...
안에 있는 인형들이 우리들의 세카이의 아이들이였다면 혼자서 걸어서 나와줄텐데...
... 그러면 크레인 게임이 되질 않는구나.

콘로 (인덕션)
귀여운 키친이네. 인덕션(콘로)이 세개나 있어서,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
여행자의 캠핑 배낭 (륙크)
이건...꽤나 이것저것 들어있네.
무거워 보이니까, 어딘가로 옮길때는 나도 도와줄게.
양동이와 삽
후후, 작고 귀여운 양동이와 삽이네. 이것 모래밭에서 사용하는걸까?

달이 보이는 여관의 병풍
멋있는 병풍이네. 서 있는 모습도 그렇지만, 그려져 있는 그림의 존재감도 있어.
계속해서 보게 되네.

포근포근 (포카포카)한 피크닉 자전거
바구니가 꽃으로 가득차서, 꽃밭에서 돌아온 느낌의 자전거네.
후후. 인테리어용으로, 이대로 장식해도 돋보이겠지.

일본풍 소박한 TV
후후, 이 안테나, 마치...
아, 마침 잘 왔어. 이 안테나 말인데, 린의 리본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음- 기운 넘치게 서있는 모습이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 (ㅋㅋㅋㅋ)

커피 머신
커피의 좋은 향이 나네.
.....에, 나도 한 잔 마셔도 돼?
고마워, 그럼 잘 마실게. (엔료나쿠이타다쿠요)
(바닥에 두면 무릎을 꿇는다 귀여움 ㅠㅠ)
포근포근 (포카포카)한 피크닉 여행 시트
귀여운 여행용 시트네.
피크닉에 가져가면 대활약을 할 것 같아.